배낭 여행

|  돈 쓰러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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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 호프 수도원 불타는 거리라 불리우는데
이유는 세번의 큰 화재를 걲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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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 호프 수도원의 어마어마한 책들은 큰 화재에도
손상되지 않았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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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에 수도원으로 지어진 이곳은 전쟁과 화재 등으로
파괴었는데 17 ~ 18세기에 다시 지어졌고 이때 학자들의 연구소로
그 사용도가 바뀌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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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방 
고서 18,000여권을 소장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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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년에 작성된 전세계에 두권밖에 없다는 스트라호프 복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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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방
1796년에 만들어졌고 천정의 프레스코화는 1794년에 그려졌다네요
이곳의 모든 책은 철학서적이라고 하는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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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의 시간이 이 서적들과 천정벽화와 함께 지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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