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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투스 대성당
체코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
옛날에는 왕의 대관식을 하기도 했었고 현재는 왕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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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년 카를 4세 때 착공해서 1929년 완공 될 때까지
600년 가까이 걸려 건축양식이 다양하다고 한다.
앞쪽은 14세기의 고딕양식으로 건축되었고 15세기 초에는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었으나 19세기에 다시 건축이 시작되어
1929년에 완공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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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를 비롯한 성 비투스 성당의 스테인드 글래스
들은 모두 성경속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글씨를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을 전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성 위체슬라스 예배당은 성 비투스 성당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며
체코에서도 가장 신성한 장소라고 한다.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공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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