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 여행

|  돈 쓰러 가지 마라

조회 수 2940 추천 수 0 댓글 0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배낭여행과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
프랑스 파리의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에펠 탑

1.png

에펠 탑은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세계 박람회의 출입 관문으로 건축되었다.
에펠 탑은 그 높이가 324 m(1,063 ft)이며, 이는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이다. 
1930년 크라이슬러 빌딩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다.

2.png

에펠 탑에 올라가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3.png

에펠탑은 생각보다 높고 컸다.

4.png

에펠탑 내부에 있는 승강기에서 내리자 파리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에펠탑에서 내려다 보는 파리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웠다.

5.png
6.png
7.png

그리고 파리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있다.
바로 자전거 이다.

8.png

파리는 면적이 105제곱미터인 작은 도시에 200만명이 모여사는 인구 밀집도시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환경 문제가 심각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2007년 7월 15일 자전거 대여시스템 등장했다고 한다.
파리에는 자전거 정거장이 총 1,451개와 2만 6백여대의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9.png

벨리브(Velib)라는 대여 자전거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일, 주간, 연간 이용권이 있으면 누구나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고
어느 곳에서든 반납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춰져 있다.

자전거를 대여하고 원하는 위치에 도착하면 도착지에서 가까운 곳에
반납하면 되니 정말 편리하다.

10.jpg

우리나라 돈으로 1300원 정도면 하루종일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프랑스어를 알지 못해도 자전거를 대여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staticmap?center=48.859047734804065,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