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민수기 19장 - 붉은 암송아지의 재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3.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 것이며
  4.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 번 뿌리고
  5.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6.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을 가져다가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에 던질 것이며
  7.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8.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자기의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9. 이에 정결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영 밖 정한 곳에 둘지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씻는 물을 위해 간직할지니 그것은 속죄제니라
  10.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중에 거류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동안 부정하리니
  12. 그는 1)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제삼일에 이 물로 정결하게 하면 제칠일에 정하려니와 제삼일에 스스로 정결하게 아니하면
  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신을 정경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하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14.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은 모두 부정하니라
  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17.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가져다가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18. 정결한 자가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을 찍어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 자에게 뿌리되
  19. 그 정결한 자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일곱째 날에 그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저녁이면 정결하리라
  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21. 이는 그들의 영구한 율례니라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린 자는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정결하게 하는 물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2.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52 민수기 민수기 35장 -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 시선 2020.04.02
151 민수기 민수기 34장 - 가나안 땅의 경계 시선 2020.04.01
150 민수기 민수기 33장 - 애굽에서 모압까지 시선 2020.03.31
149 민수기 민수기 32장 - 요단 강 동쪽 지파들 시선 2020.03.30
148 민수기 민수기 31장 - 미디안에게 여호와의 원수를 갚다 시선 2020.03.29
147 민수기 민수기 - 30장 여호와께 서원한 것 시선 2020.03.28
146 민수기 민수기 29장 - 일곱째 달 초하루 시선 2020.03.27
145 민수기 민수기 28장 -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 시선 2020.03.26
144 민수기 민수기 27장 - 슬로브핫의 딸들 시선 2020.03.25
143 민수기 민수기 26장 - 두 번째 인구 조사 시선 2020.03.24
142 민수기 민수기 25장 - 브올에서 생긴 일 시선 2020.03.23
141 민수기 민수기 24장 - 발람의 마지막 예언 시선 2020.03.22
140 민수기 민수기 23장 - 발람의 첫번째 예언 시선 2020.03.21
139 민수기 민수기 22장 - 모압의 왕이 발람을 불러오다 시선 2020.03.20
138 민수기 민수기 21장 - 호르마를 점령하다 시선 2020.03.19
137 민수기 민수기 20장 - 가데스의 다툼과 므리바 물 시선 2020.03.18
» 민수기 민수기 19장 - 붉은 암송아지의 재 시선 2020.03.17
135 민수기 민수기 18장 -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시선 2020.03.16
134 민수기 민수기 17장 - 아론의 지팡이 시선 2020.03.15
133 민수기 민수기 16장 -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반역 시선 2020.03.1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