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여행

|  나만의 힐링

경기도, 수도권
2014.08.10 19:32

강화도 일몰, 낙조 뷰포인트

조회 수 2010 추천 수 0 댓글 2

강화도에 일몰, 낙조 뷰포인트를 찾아가 보았어요

 

일몰은 해가지는 현상을 말하고 낙조는 해가지면서 불그스레 깔리는

햇빛을 말합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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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이동중에 한컷 살포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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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는 논에서 바람에따라 벼들이 춤을 추듯 살랑 살랑 거리기에 ^^

 

이곳은 주차공간이 따로 있지 않아서 차를 주차할 만한곳이 길 밖에 없어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으니 차를 잘 대셔야 여러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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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햇살과 반짝이는 물결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사진에 담지 않을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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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신나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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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을 따라가면 일몰, 낙조 뷰포인트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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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길에 하늘을 바라보며 사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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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로이 물위를 떠다니는 새들을 바라보며

저도 저 사이에 누워서 떠다니고 싶어지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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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에는 이렇게 산과 밭이 있는데 신기하게도 뛰어다니는 새끼 노루 한마리를 보았는데요

이녀석 어디에서 온걸까요???  신기방기~!!

 

움직임이 너무 빨라서 사진에는 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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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오늘 주말이라 그런가???

한 펜션의 후원으로 와일드라이언 밴드가 공연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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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의 여행자분들이 공연을 즐기고 계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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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과 낙조를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사진에 담지 못한것이 너무나 아쉬운 ㅠ.ㅠ

 

여러가지 잡생각이 많은 저는 이곳에서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10분 정도는 아무생각 없어 바다를 바라보며 있었어요

 

멍때리기~!! 참 좋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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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에는 박이 열려있네요 ㅋㅋㅋ

한 아주머니께서 날좀 찍어봐 하시는 것타아서 찰칵

하지만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해드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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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선배는 말 없이 오늘도 혼자 걸어가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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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탐스럽죠잉~~~

요고 훔쳐가서 흥부처럼 대박났으면 ㅋㅋㅋㅋ

하지만 그러면 안대겠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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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오늘은 카메라를 가져오지 못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정신이

없는 듯.. 저번에는 줌으로 땡겨서 사진 찍기 바쁘더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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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이 생겨서 더울 때 잠시 쉬기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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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서 요렇게 잠시 공연을 감상하기~!!!

 

 

동영상으로 공연을 같이 감상해 보실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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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일몰과 낙조 뷰가 유명한 곳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다음에 시간이 날 때 다시한번 찾아와 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때는 사진에 꼭 담을 수 있겠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고 조용하게 주말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

잠깐 들려보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소: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116-4

 

  • 심심한이엘씨 2014.08.13 19:05
    오 가보고싶어지는 곳...! ㅋ
    여름 가기전에 시간내서 가봐야겠네요
  • 시선 2014.08.14 02:09
    혼자가기에 정말 좋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