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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사람마다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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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몸보신을 하기 위해서 복날이 다가오면

보양식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빼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닭을 이용해서 만든 백숙,삼계탕이죠~

평소에도 치킨이나 닭볶음탕 등 닭은 일상속에서 정말 많이 먹게되는 음식재료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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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닭과 함께 자라나 잉어를 넣어서 만드는 탕이

우리몸의 기를 보충해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여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범접하기 힘든 비쥬얼을 가지고 있어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3-4인분의 이 탕은 15만원 전후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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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초계나 오골계는 넣어서 만들어지며

자라나 잉어를 뜻하는 용, 닭을 뜻하는 봉을 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왕비탕이라고 불려질정도로 귀하고 왕들이 즐겨먹었던 보양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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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탕이라 불리워지는 이 탕을 먹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뿐더러

여성분들의 피부탄력유지와 간장기능강화 효과,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소아의 발작이나 경기에 유효하며 월경이 불순하신 여성분들한테 좋으며

양질의 고단백 음식이라 산후회복과 병후회복, 허약체질에도 좋다고하니

보양식을 찾으시는 분들은 드셔 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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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음식이므로 모든 음식점에서는

최소 2시간전이나 하루전에 예약을 하셔야 맛볼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귀한음식인만큼 가격도 비싸고 꾀나 시간을 기다려야하긴 하네요.

그 맛이 궁금해지긴 하나. 닭은 먹어도 자라고기는 도전을 못해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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